진실과 양심의 교감

박근혜와 대법원

우종창 기자의 진실투쟁

역사앞에 진실은 무죄


박근혜 전 대통령의 진실 투쟁을 끝까지 곁에서 지켜보며 역사의 과오를 바로 잡으려는 우종창 기자의 정의를 함께 해본다.


Copyrights ⓒ 한국환경관리신문.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태봉기자 뉴스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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