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기관 협업 치안으로 전화금융사기 꼼작못해

전화금융사기 예방에 적극 기여한 금융기관 직원에 감사장 전달

육종성 기자

작성 2020.07.10 15:13 수정 2020.07.10 17:21
점촌농협직원 감사장 전달
점촌농협직원 감사장 전달


점촌파출소(소장 김재영)에서는 20. 7. 10. 10:30경 점촌농협 등 금융기관을 방문, 기관 사칭 수천만원 상당의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에 적극 협력한 점촌 농협 직원 등 2명에 대해 문경경찰서장 감사장을 전달했다. 


   

NH농협은행 문경시지부 이〇〇 계장은 6. 23. 11:30경 경찰관을 사칭하여 “통장에 돈을 두면 사기를 당할 수 있다”며 이 에 속아 현금 수천만원을 인출하려는 80대 고객과 점촌농협 본점 이〇〇 계장은 7. 2. 11:22경 해외에서 자녀에게 보내온 택배를 찾아가라는 전화를 받고 국제배송비 수백만 원을 이체하려는 고객의 요청이 의심스러워 확인하던 중 사기임을 알고 각각 112에 신고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기여 하는 등 금융기관・문경경찰의 협업 치안으로 시민들의 재산 보호에 큰 역할을 해 지역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.

육종성기자 yook10003@hanmail.ne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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